절세에 활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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절세에 활용

이월결손금 활용

2020년 세법 개정 시 2020년도 발생한 이월결손금부터 결손금
공제기간이 15년으로 확대되었으며, 이월결손금은 법인세 납부
시 공제가 가능하고, 15년이 경과되더라도 자산수증이익이나
채무면제이익과 상계가 가능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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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지급금의 절절한 관리

가지급금은 인정이자 만큼 법인의 과세소득을 발생시켜 법인세 부담을 증가시키는
한편 금융기관 차입금이 있는 경우에는 매년 결산 시 가지급금의 비율만큼 이자를
비용으로 인정 못받음으로써 법인세 부담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. 또한 지분 매매,
상속/증여 시에는 자산으로 간주되어 세금 부담이 증가하는 등 여러가지 문제점을
야기하는 바 결손법인을 홀딩컴퍼니로 활용하여 관계사간 배당처리, 주주 임원간
채권채무 양도를 통해 가지급금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.

이익잉여금의 관리

미처분 이익잉여금은 기업의 자산가치와 주식 가치 상승을 통해
상속, 증여 등 지분 이동시 세금 부담을 증가시킬뿐만 아니라
배당 시 배당소득세도 부담하여야 하는 바, M&A를 통한 이익잉여금
관리로 배당소득세 등 절세가 가능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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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속세, 증여세 절감

사업을 물려줄때 고민되는 높은 상속세, 증여세 부담도 중소기업의 경우
가업승계특례 등 세법상 여러가지 혜택을 이용할 수 있으므로 정확하게
이용하면 합법적인 절세 및 가업 승계가 가능합니다. 또한 기업의 주가가
고평가되어 있다면 낮게 평가될 수 있도록 가지급금과 가수금, 급여 및
퇴직금, 미처분이익잉여금을 통하여 회사의 자본을 미리 관리할 필요가 있습니다.

자본금, 자본잉여금 활용

각종 재산제세 절세가 가능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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